[회원사 기사] 에스엘, DIFA 2025 참가... 다이나믹 캔버스 라이팅·LiDAR 센서 통합 램프 시스템·AMR 플랫폼 핵심 모듈 기술 제품 출품!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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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대표 이성엽, 정문호)은 오는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스엘(SL)은 1954년 설립 이래, 70여 년 동안 축적해온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솔루션 리더’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단순한 부품 제조사를 넘어, 전동화(Electrification)와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이라는 새로운 E-모빌리티 패러다임에 맞춰 다양한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개발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에스엘은 오랜 기간 헤드램프를 비롯한 각종 램프, 변속 레버, 미러, FEM, BMS 등 핵심 부품들을 전 세계 유수의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차·기아를 비롯해 미국 GM, 포드, 스텔란티스, 유럽의 BMW, 르노 등 글로벌 기업들이 주요 파트너이다.
2023년 ‘프리미엄 가치 혁신’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에스엘은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 기술에 디지털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하여 미래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에스엘은 고객사의 품질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받은 바 있다. 기술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현대차그룹으로부터 5-Star 품질 인증을 획득했고, 이 외에도 2018년, 2020년에는 국내에서 '올해의 파트너' 상을 받았다.
또 2021년 해외 시장에서 처음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도 법인인 SL 루막스(SL Lumax)는 현대/기아차 파트너십 데이에서 '올해의 협력사(해외부문)'를 수상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기여도를 확고히 했다. 2023년에는 신기술 및 제품 개발 능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본사인 SL은 파트너십 데이에서 ‘올해의 협력사(신차개발부문)’를 수상하며 핵심 부품 개발 역량을 고객사로부터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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