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기사] 에스더블유엠, DIFA 2025서 ‘무인 로보택시’ 소개 나서…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의 실현, 도심형 모빌리티 혁신 이끈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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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블유엠은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했다.
에스더블유엠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모빌리티 세상을 구현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국내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기반 인식·판단·제어 시스템과 클라우드 원격관제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실제 도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무인 주행을 구현했다.
특히 ‘무인 로보택시’는 자율주행 4단계(L4) 수준의 기술을 기반으로, 복잡한 도심 교통 상황에서도 신호 인식, 차선 변경, 보행자 대응, 주차 및 호출 서비스 등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다. 현재 서울 강남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행 중이며, 전국 주요 도시로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에스더블유엠은 ‘DIFA 2025(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해, 실제 서울 강남 도심에서 운행 중인 ‘로보택시(Robotaxi)’ 상용화 차량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SWM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며, 도심형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해당 로보택시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으며, 차량은 정해진 구역 내에서 자율적으로 운행해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또한 원격 관제 시스템을 통해 비상 상황 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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