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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현대차, 레벨4 자율주행 수소트럭 2종 개발 착수…2026년 양산 목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27 조회수 아이콘 13

    현대차 수소트랙터.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 자율주행 4단계(레벨4) 기술을 탑재하는 수소트럭 개발에 착수했다. 이르면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설정했다.

    레벨4 수소트럭 개발은 글로벌 친환경 물류 시장을 본격 공략, 선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수소트럭 '엑시언트'를 기반으로 레벨4 자율주행 수소트럭 개발에 돌입했다. 레벨4 자율주행은 운전자 개입없이 차량이 특정 구간이나 조건에서 완전히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기술 수준을 의미한다.

    현대차는 2026년 수소트랙터와 소수윙바디 등 2종의 프로토타입 모델을 제작하고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트 이후 이르면 내년 말 양산이 목표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수소트럭에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와 자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수소트랙터·소수윙바디에는 레벨4 전용 리던던시 기술이 탑재된다. 리던던시는 조항과 제동, 전력, 통신 등을 이중 구성하는 것으로, 특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보조장치가 이를 대체해 차량의 운행을 돕는 시스템이다.


    (중략)...



  • 원문 URL  현대차, 레벨4 자율주행 수소트럭 2종 개발 착수…2026년 양산 목표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