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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포니.ai·위라이드, 홍콩 상장 승인…中 자율주행 IPO 가속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17 조회수 아이콘 2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Pony.ai)와 위라이드(WeRide)가 홍콩 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는 두 기업의 홍콩 증시 상장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두 기업은 각각 1억2000만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포니.ai와 위라이드는 이미 미국 증시에 상장돼 있으며, 이번 홍콩 상장을 통해 추가 자금 조달과 글로벌 확장을 꾀할 전망이다.

    위라이드는 모건스탠리와 중국국제금융공사(CICC)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앞서 제임스 팽 포니.ai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7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홍콩 상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홍콩이 중국 본토와 인접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니.ai와 위라이드는 광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홍콩 IPO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중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두 기업은 최근 중동, 유럽, 싱가포르 등지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로보택시 운영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다. 미국에서는 우버(Uber)와 협력해 로보택시를 상업적으로 운행할 계획이지만, 아직 승인을 받지 못했다. 

    (중략)...


  • 원문 URL  포니.ai·위라이드, 홍콩 상장 승인…中 자율주행 IPO 가속 | 디지털투데이
  • 관련 URL   Pony.ai·WeRide 홍콩 증시 상장 예고, 中 로보택시 산업 ‘가속 페달’ 밟다 | 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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