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로봇택시, 뉴욕 입성 임박!” 웨이모,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 연장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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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기업 알파벳(Alphabet)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Waymo)가 뉴욕시에서 진행 중인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허가를 올해 말까지 연장받았다.
뉴욕시 교통당국은 웨이모가 8월에 획득했던 시험운행 허가를 연장해, 12월 31일까지 맨해튼과 브루클린 다운타운 지역에서 자율주행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웨이모는 재규어 I-페이스(Jaguar I-Pace) 차량 최대 8대를 투입하며, 모든 차량에는 안전운전자가 탑승한다.
웨이모 관계자는 “이번 연장으로 뉴욕의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운전자가 한 손을 핸들에 두어야 한다는 뉴욕 주 교통규정을 면제받은 것도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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