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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국내 최초 'E2E AI' '양자암호통신' 개발, 모빌리티 혁신 여기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29 조회수 아이콘 12


    1.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서는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운전자 없이도 알아서 도심을 누비는 자동차. AI가 도로 주행 데이터를 학습하고, 변화하는 도로 상황을 직접 판단하는 End-to-End(E2E)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2.영화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에서는 초인공지능 ‘엔티티’가 주행 중인 차량을 해킹해서 주인공 일행을 습격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허구지만, 그리 먼 미래 이야기는 아니다. 보안 기술의 영역은 자동차 산업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말에서 마차로, 마차에서 증기기관으로, 증기기관에서 내연기관으로 또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인류가 이뤄온 모빌리티의 변화상이다. 이제 모빌리티의 혁신은 동력원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미 자동차 산업계는 소프트웨어가 자동차 주행 성능과 편의까지 관장하는 SDV (Software Defined Vehicle) 중심 체제로 전환 중이다.


    (중략)...




  • 원문 URL  국내 최초 'E2E AI' '양자암호통신' 개발, 모빌리티 혁신 여기서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