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동대문구, 동북권 첫 ‘자율주행버스’ 내달 14일 정식 운행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29
9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북권 최초로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0월 13일 구청 앞 광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한 후 14일 오전 9시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동대문구가 협력해 추진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혁신 프로젝트다. 구가 스마트시티로 도약하는 교통 혁신의 출발점으로 기대받고 있다.
운행 노선 ‘동대문A01’은 구 중심부인 청량리역을 오가며 장안동, 전농동, 답십리동, 용두동 남부와 청량리동, 회기동 북부를 연결한다. 철도노선으로 분리된 남북 지역을 잇는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