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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모빌리티 선도도시’ 꿈꾸는 대구...자율주행·UAM 테스트베드로 부상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26 조회수 아이콘 10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들어서는 ‘CAV(자율주행차) 기반 미래모빌리티 자율주행 평가 플랫폼’ 조감도(사진제공-대구시)

    대구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테스트베드(시험장)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가 자율주행과 UAM(도심교통항공),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등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변한 만큼 대구시가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에 주도권을 잡았다는 평가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특화단지 조성과 SDV 전장부품 및 자율주행 실증·인증, UAM 상용화 지원체계 마련 등이 추진 중이다.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등에 2028년까지 총 663억 원을 투입해 특화단지 테스트베드 구축, 연구개발(R&D),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화단지의 핵심 시설은 ‘모빌리티 모터 성능평가 인증센터’로 다음달 착공된다. 이곳에서는 기업들의 시제품 제작과 성능평가, 기술 국산화 등을 지원한다.

  • 원문 URL  ‘모빌리티 선도도시’ 꿈꾸는 대구...자율주행·UAM 테스트베드로 부상 | 매일경제
  • 관련 URL  1대구시,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환 속도… 자율주행·UAM 테스트베드로 부상 | 세계일보
  •                     2대구시, 16일 '자율주행 오픈이노베이션 기업간담회 및 기술교류회' 개최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