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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보스반도체 “車 넘어 피지컬 AI 지원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15 조회수 아이콘 55

    박원주 보스반도체 최고소프트웨어책임자(CSO, 부사장)가 10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한 인공지능반도체포럼 조찬강연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 사진=고명훈 기자


    차량용 반도체 전문 팹리스 기업 보스반도체가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IVI) 등 자동차 분야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로보틱스 등 첨단 모빌리티 분야는 물론, 각종 엣지 디바이스 시장을 공략한단 방침이다.

    박원주 보스반도체 최고소프트웨어책임자(CSO, 부사장)는 10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한 인공지능반도체포럼 조찬강연회에서 “내년까지는 ‘이글(Eagle)-N’이라는 신경계처리장치(NPU) AI 가속기를 만들고, 이를 PCIe로 붙여서 고성능을 구현해 로보틱스나 자율주행쪽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마찬가지로 LLM을 지원하는 인포테인먼트 분야에서도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8년 이후엔 A1이라는 이글-A 시스템온칩(SoC)가 나오는데, 이것까지 같이 불여서 전 영역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며, “우리는 자율주행쪽 주문형 반도체(ASIC)와 팹리스 두가지 개념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보스반도체는 내년 AI 가속기 신제품인 이글-N 양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시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들에 공급한 바 있는데, 최근 성공적으로 평가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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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 URL  보스반도체 “車 넘어 피지컬 AI 지원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 시사저널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