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 기사] "내년이면 현실" 레벨4 자율주행·로봇 양산 공언한 中업체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10 조회수 아이콘 8


    샤오펑은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최신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내년 레벨4(Level 4) 자율주행차 양산과 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생산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샤오펑의 핵심 전략은 자체 개발한 AI 시스템이다. 이를 기반으로 2026년 레벨4 자율주행차를 양산하고, 지능형 주행 시스템을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해 2026년 말까지 최고 수준의 스마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레벨4 자율주행은 특정 조건이나 구역에서 차량이 스스로 속도와 방향을 제어하고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 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는 수준을 의미한다. 사실상 ‘완전 자율주행’에 근접한 단계로, 사고 책임 또한 운전자에게 전가되지 않는다. 업계에서는 이번 선언을 시장 주도권 선점을 겨냥한 전략으로 본다. 자율주행은 누가 먼저 주행 데이터를 확보하느냐가 기술 고도화와 고객 신뢰, 정책 대응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 요인이기 때문이다.


    (중략)...




  • 원문 URL  "내년이면 현실" 레벨4 자율주행·로봇 양산 공언한 中업체 | 이데일리
  • 관련 URL  "내년이면 현실" 레벨4 자율주행·로봇 양산 공언한 中업체 | 네이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