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기사] 현대차·기아, 미래 모빌리티 민관 연합 'NUMA' 출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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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현대차·기아는 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서울 그랜드홀에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NUMA(Next Urban Mobility Alliance)'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앞줄 왼쪽부터)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 현대차·기아 AVP본부 송창현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653_web.jpg?rnd=20250901141930)
현대차·기아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 협의체 'NUMA(Next Urban Mobility Alliance, 누마)'를 공식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NUMA는 지역 간 교통 격차와 교통 약자의 이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정책, 기업 혁신, 학계 전문성이 긴밀히 협력하는 개방형 얼라이언스다.
NUMA는 ▲지역 교통의 AI 전환 ▲자율주행 기반 MaaS 실현 ▲AI 모빌리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시티 전환을 단계적 목표로 추진한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