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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당진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달린다… 하루 6차례 7.3㎞ 코스 순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03 조회수 아이콘 8


    충남 당진시는 도심 주요 생활거점을 순환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가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후 준비과정을 거쳐 추진한 것이다.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오는 11월 28일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좌석제로 운행하는 15인승 버스로 시속 30~60㎞ 속도로 다닌다. 이 셔틀버스에는 자율주행 레벨3(조건부 자동화) 기술이 적용됐다. 레벨3는 차량 스스로 도로와 교통 상황을 인식해 주행이 가능하되, 비상 상황에서는 운전자의 개입이 가능한 단계다. 차량에는 조향 핸들과 브레이크가 있다. 운전자와 별도의 안전관리자도 동승해 필요한 경우 수동으로 개입해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중략)...




  • 원문 URL  당진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달린다… 하루 6차례 7.3㎞ 코스 순환 | 조선일보
  • 관련 URL  1충남 당진에서도 자율주행 셔틀버스 탄다…2일 정식 운행 | 뉴시스
  •                           2당진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정식 운행 시작 | 전국매일신문

                             3당진시, 자율주행 버스 ‘무료 운행’…운전자 동석 7.3㎞ 순환 |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