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동대문구, 자율주행 순찰로봇 내달 말부터 시범 운영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9-03
8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 서울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전통시장 내 주소기반 자율주행 순찰로봇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달까지 이동 경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내달 말부터 약 2개월간 청량리전통시장과 청량리농수산물시장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행안부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된다. 전통시장 내 입체주소를 구축하고 서울시 에스맵(S-Map) 데이터를 활용해 복잡한 실내외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 순찰 서비스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