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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머스크의 지하도로, 테슬라 자율주행 달린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8-29 조회수 아이콘 7

    [사진=셔터스톡]


    일론 머스크의 보링컴퍼니(Boring Company)가 운영하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지하 3.5마일(약 5.6km) 터널에서 테슬라 차량의 자율주행 시험이 시작됐다. 라스베이거스컨벤션·관광청(LVCVA) CEO 스티브 힐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험 운행이 2024년 말 테슬라 로보택시 출시 이전부터 진행됐으며, 탑승객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모든 초기 시험은 일반 소비자용 풀 셀프 드라이빙(FSD) 소프트웨어를 사용했고, 운전석에는 보링컴퍼니 소속 안전요원이 앉았다. 충돌이나 사고는 없었지만 안전 요원이 주행을 제어한 경우가 주기적으로 있었다.

    머스크와 보링컴퍼니는 그간 라스베이거스 지하에서 테슬라가 스스로 주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왔으나, 실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링컴퍼니는 라스베이거스 전역에 68마일 규모 지하 교통망을 건설할 초기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도심 구간 굴착 허가는 없다.

    (중략)...


  • 원문 URL  머스크의 지하도로, 테슬라 자율주행 달린다 | 포춘코리아 디지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