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도시 전체가 미래 모빌리티 축제…독일서 글로벌 완성차 격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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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글로벌 완성차업체가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 모여 미래 전략과 신기술 등을 공개한다.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AI(인공지능) 등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한 상황인 만큼 이번 'IAA 모벌리티 2025'는 시장의 눈도장을 받기 위한 역대급 각축전이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9월9~14일(현지시각) 독일 뮌헨 메세 컨벤션센터와 도심에 자리한 개방형 전시공간 오픈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IAA 모빌리티 2025'에는 현대자동차그룹·메르세데스-벤츠·BMW·폭스바겐·볼보·폴스타 등 다양한 완성차 브랜드가 나선다.
현대차는 전기차 새 모델인 '아이오닉2'의 콘셉트카를 최초로 선보인다. 아이오닉2는 올 초 기아가 스페인에서 공개한 유럽 전략 모델 'EV2'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소형 전기 SUV다.
유럽시장이 소형 전기차 수요가 높은 만큼 아이오닉2 콘셉트카를 통해 현지 시장 수요를 점검하고 전략 모델 등극 가능성을 타진해 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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