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구글 웨이모, 뉴욕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 첫 허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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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자율주행 기술 계열사 웨이모가 뉴욕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에 대한 첫 공식 허가를 획득했다.
폭스비즈니스는 25일(현지시각) 웨이모가 맨해튼과 브루클린 일부 지역에서 최대 8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시험 운행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이번 허가에 대해 “뉴욕시를 21세기로 더 나아가게 하는 또 다른 발걸음”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우리는 항상 거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책임 있는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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