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중국 로보택시 업체, 상용화 박차…상하이서도 서비스 개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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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업체들이 상하이에서도 제한된 구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매체 차이나데일리는 현지시간 21일 상하이 푸둥국제공항과 디즈니랜드 사이 구간에서 상하이자동차(SAIC) 산하 IM모터스와 차량호출서비스업체 샹다오추싱이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상하이 국제 관광리조트 단지 내 주요 지점 간 단거리 운행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현재는 시범운영 단계로 샹다오추싱 앱을 통해 예약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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