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자율주행차·드론·로봇'… 광주시 'AI 모빌리티 국가 시범도시' 부상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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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로봇·드론 등이 일상이 된 미래도시가 광주에 들어설 전망이다. 이는 첨단 모빌리티 인프라와 인공지능(AI)이 융합된 미래형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로, 자율주행차·로봇 등이 일상 전반에 접목되는 새로운 도시다.
광주광역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공식 채택된 ‘AI 모빌리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사전 기획연구 용역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순한 신도시 개발을 넘어서는 혁신적 미래형 복합신도시 건설을 위한 것으로, 총 1조5,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모빌리티 인프라와 AI 통합관제시스템을 갖춘 미래형 복합 시범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규제프리존과 테스트베드를 조성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실증하고, 시민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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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율주행·드론·로봇'이 일상…광주시 'AI 모빌리티 국가 시범도시' 추진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