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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강남 누비며 5000번 운전했는데 사고 '0건'…'차선변경 능수능란' 자율주행 택시[新교통난민 보고서]⑬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28 조회수 아이콘 25


    운전자 개입 없이도 핸들은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신호에 맞춰 가속했다 정지하기도 한다. 우회전할 땐 깜빡이를 넣고 서서히 이동했다. 국내 자율주행 기업 SWM(에스더블유엠)이 개발한 서울시 자율주행택시는 마치 택시기사가 운전하는 듯했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대치·압구정·신사동 등지에서 자율주행택시는 총 3대가 운행 중이다. 서울 자율주행택시의 장점은 '안전'이다. 지난해 9월26일 첫 운행을 시작한 후 이용 실적이 약 5000건에 도달했지만 현재까지 사고 건수는 '0건'이다.


    기술의 발전이 서울 교통의 미래를 바꾸고 있다. 밤늦게 택시를 기다리는 '택시 난민'도 사라졌다. 서울 자율주행택시는 수요가 몰리는 야간에 인기가 더 많다. 회식 후 귀가하려는 직장인부터 대치동 학원가를 찾은 학생까지 고객층도 다양하다.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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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 URL  강남 누비며 5000번 운전했는데 사고 '0건'…'차선변경 능수능란' 자율주행 택시[新교통난민 보고서]⑬ | 아시아경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