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광주광역시, 자율주행 산업 최적지로 미래모빌리티 허브 도약 필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25
18

광주정책연구회가 오늘 23일 광주광역시청에서 ‘미래모빌리티 시장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제14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공직자, 공공기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한지형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력을 보유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창업자이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현재 전국 15개 지역에서 25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영하며 국내 1위 자율주행차 운행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일련의 동향을 소개하면서 광주가 자율주행 산업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자율주행은 AI 인프라와 자동차 규제자유특구가 결합되어야 발전할 수 있는데, 광주는 두 분야 모두 갖추고 있는 도시이고 이미 오토노머스에이투지도 광주에서 좋은 모델로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