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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자율주행차 23일부터 내포신도시 달린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23 조회수 아이콘 21

    충남도청과 내포신도시 [충남도 제공]


    [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충남 내포신도시에 23일부터 자율주행차가 운행을 시작한다.


    충남도는 22일 충남도서관에서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에 앞서 ‘자율주행차 탑승체험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승에는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카이스트 모빌리티연구소, 롯데이노베이트 등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예산 보성초 3학년 학생 등 40여 명이 사업 설명과 안전 교육을 받고 탑승했다.

    내포신도시 자율주행차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4개월간 자율주행 셔틀로 운행되며 자율주행 탑승 체험은 매주 수∼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 8회 운영된다.

    체험은 자율주행 셔틀에 승객 8명까지 안전요원과 함께 탑승해 운행하며, A노선(충남도서관∼도교육청∼효성아파트∼경남아너스빌∼충남도서관)과 B노선(충남도서관∼이지더원아파트∼도교육청 후문∼충남도서관)을 1회씩 번갈아 가며 순환하는 방식이다.


    (중략)...




  • 원문 URL  자율주행차 23일부터 내포신도시 달린다| 충청투데이
  •                            2. 충남 내포신도시가 '자율주행' 선도한다 | 대전일보

                               3. 충남 내포 혁신도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4개월 운행…미래 모빌리티 체험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