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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영국 정부, 자율주행차 상용화 앞두고 규제안 협의 착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23 조회수 아이콘 18

    이미지 출처: 셔터스톡/메타모웍스


    에너지데일리 최일관 기자] 영국 정부가 자율주행차 도입을 앞두고 산업계와 대중을 대상으로 핵심 규제안 마련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2026년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안전성과 접근성, 지역사회 수용성 등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차의 법적 토대를 정비하겠다는 구상이다.

    외신을 종합하면 영국 교통부는  21일(현지시간), 자율주행차 시대를 대비한 자동 여객 서비스(APS) 허가 제도 초안에 대한 공개 협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자율주행 택시, 개인 대여차량, 버스 등이 도로에 진입할 수 있도록 허가를 부여하는 핵심 법적 장치로, 2027년 하반기 완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릴리안 그린우드 도로의 미래 장관은 “자율주행차는 특히 농촌 지역이나 운전이 어려운 이들의 이동성을 개선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정부는 기술의 발전과 국민 안전이 균형을 이루는 제도 설계를 위해 대중과 산업계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고 밝혔다.


    (중략)...




  • 원문 URL  영국 정부, 자율주행차 상용화 앞두고 규제안 협의 착수 | 에너지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