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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美 웨이모, 완전 자율주행 1억 마일 돌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23 조회수 아이콘 13

    ▲웨이모는 2021년 10월 캘리포니아에서 처음으로 대중 로보택시 운행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사진=웨이모)


    미국 알파벳 자율주행차 자회사 웨이모가 안전 모니터용 탑승 운전자 없이 총 1억 마일(1억6000만km)의 완전 자율주행 기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웨이모는 1억 마일 자율주행 기록을 발표하면서 애틀랜타와 같은 새로운 도시로 사업을 확장하며 단 6개월 만에 주행 거리를 두 배로 늘렸다고 밝혔다.


    웨이모는 현재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오스틴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웨이모는 매주 25만 건 이상의 탑승이 이뤄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000만여 건에 200만여 마일(약 3200만여 km)의 완전 자율주행 운행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사스왓 파니그라히 웨이모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완전 자율주행 거리 1억 마일 달성은 수년 간의 체계적인 발전이 이제 빠르고 책임감 있는 확장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평균적인 운전자가 그런 먼 거리를 운전하려면 7000년 이상 걸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략)...




  • 원문 URL  교통안전공단, 연내 '자율주행차 안전 검사 시스템' 구축 | 로봇뉴스
  • 관련 URL  웨이모 로보택시, 주행거리 1억마일 돌파…6개월새 두배로 증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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