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이미 자율주행은 시작됐다”...2025 AME 가보니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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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율주행 해커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교 등 13개팀이 직접 개발한 미니 자율주행차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사진=민성준 기자]](https://cdn.finomy.com/news/photo/202507/233579_228943_1012.jpg)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5)’ 현장에선 자율주행차가 실증 운행에 나서며 자율주행 시대가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했다.
전시관 한쪽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드는 전기차형 자율주행 셔틀이 시선을 끌었다. 오토노모스에이투지가 개발한 ‘로이(ROY)’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 미래모빌리티센터도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센터 내 입주기업 4개사(모빌위더스·시티아이랩·SUM·힐스로보틱스)와 함께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 공동관’을 운영하며 실제 도로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 ‘판타G버스’를 소개했다.
포니링크는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5)’에서 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릭(KONA EV)을 고도화된 자율주행 시스템 기반 차량으로 개조한 로보택시를 선보였다.
한편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2025 자율주행 해커톤’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 대회는 센서를 탑재한 미니 자율주행차를 직접 개발한 대학생들이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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