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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AME 2025’ 개막… 자율주행 기술·산업 비전 한자리에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16 조회수 아이콘 8

    사진출처=코엑스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과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5)’이 7월 9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자율주행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외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완성차 분야에서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한 한국형 무인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전시하며 포니링크는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을 기반으로 제작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공개한다. 센서 분야에서는 에스오에스랩이 고정형 3D LiDAR ‘ML-X’와 소형 2D LiDAR ‘GL-310/320’을, 오토엘은 장거리 고성능 라이다 센서 ‘G32’ 및 고해상도 ‘G192’를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옐로나이프가 실시간 디지털트윈 솔루션 ‘Rapion’을 기반으로 한 ‘My Private GARAGE’를, 위밋모빌리티는 경로 최적화 SaaS 솔루션 ‘ROOUTY’를 소개한다.

    전시와 함께 열리는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는 총 9개 세션, 30개 발표로 구성되며 AI 자율주행,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센서·통신, 사이버보안, 디지털 엔지니어링 등 자율주행의 전 주기를 다룬다. 9일에는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마스오토 등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 미래 전략 간담회’가 열린다. 

    국내외 자율주행 기술 동향과 상용화 전략을 주제로 한 기술 발표 세션도 9~10일 양일간 이어지며 스타트업 투자 연계와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시 기간 동안 100여 명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기술력을 겨루는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진행되며 우승팀에는 상금 500만 원과 기업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중략)...




  • 원문 URL  ‘AME 2025’ 개막… 자율주행 기술·산업 비전 한자리에 | 물류신문
  • 관련 URL  AI·자율주행 기술 총출동…'AME 2025' 개막 | 신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