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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AI 자율주행-제로에너지건축… 세종 국가시범도시 ‘본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04 조회수 아이콘 17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합강동 5-1생활권의 국가시범도시 조성이 올해 연말부터 본격화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민간 사업시행자인 세종스마트시티㈜(SPC) 및 공공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국가시범도시 구축의 실행 로드맵인 실시계획을 올해 하반기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세종 국가시범도시는 행복도시 합강동(5-1생활권)에 조성될 미래형 스마트도시이다.


    행복청은 백지 상태 부지의 장점을 살려 국가시범도시를 최첨단 스마트기술과 시민 행복 중심의 인프라가 융합된 세계적인 생활공간으로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행복도시 스마트계획에 따르면 세종 합강동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에서는 민간부문이 제공하는 21개 스마트서비스와 공공부문이 제공하는 18개 서비스 등 총 39건의 스마트서비스가 구현될 예정이라는 것.



    (중략)...



  • 원문 URL  AI 자율주행-제로에너지건축… 세종 국가시범도시 ‘본격화’ | 세종의 소리
  • 관련 URL  1. 자율주행·제로에너지…세종 스마트시티 연말 착공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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