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모빌리티 1위 우버, 자율주행 붐 타고 질주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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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지난달 22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본격 출시했다. 웨이모는 애틀랜타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승객들은 안전하고 편리한 로보택시 주행 경험에 만족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실감했다.
이렇듯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 개화 될 때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자율 주행 시대 글로벌 1위 모빌리티 기업인 우버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우버는 승차 공유, 음식 배달, 물류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1만 5000개 이상 도시에서 1억 7000만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와 850만 명의 운전자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 네트워크를 활용한 승차 공유 사업은 글로벌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고 신흥국으로 지역을 넓히는 중이다. 실적도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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