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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KASA, 미래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글로벌 협력 본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7-02 조회수 아이콘 18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KASA)가 자율주행차의 안전기준 국제 조화와 글로벌 표준화 주도권 확보를 위해 유럽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KASA는 지난달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UN 유럽경제위원회 차량규정총회에 참석해 AI 기반 미래차 안전기준을 논의하는 글로벌 워킹그룹에 공식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KASA는 이번 회의에서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국 전문가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독일 뮌헨공과대학교에 방문해 인간공학 분야 세계적 석학인 클라우스 벵글러(Klaus Bengler) 교수와 자율주행차의 인간 중심 안전기준과 국제표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레벨 3~4 ADAS 차량의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기준, △실내 카메라를 활용한 감정·집중도 분석 기술 △디지털 트윈 기반 운전습관 평가 시스템 등이다.


    (중략)...




  • 원문 URL  KASA, 미래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글로벌 협력 본격화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