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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웨이모·죽스와 자율주행 경쟁 본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6-25 조회수 아이콘 14

    테슬라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영상. /X


    테슬라가 22일(현지 시각)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무인) 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구글 자회사인 웨이모와 중국의 바이두 등이 로보 택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경쟁이 본격화 될 것이란 전망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본사가 있는 미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본사가 있는 미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테슬라는 10~20대의 차량만 투입해 직원과 초대받은 일부 승객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했고, 안전을 위해 오스틴 내 일부 지역으로 운행을 제한했다.


    로보택시엔 테슬라 모델’Y’가 활용된다. 모델 Y는 가장 많이 판매된 테슬라 모델 중 하나로, 완전 자율주행 기능(FSD)이 탑재됐다. 탑재된 8개 카메라가 FSD센서 역할을 하며 특히 로보 택시에는 조수석에 안전 모니터를 배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테슬라는 향후 오스틴을 넘어 샌프란시스코 등 미 전역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중략)...




  • 원문 URL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웨이모·죽스와 자율주행 경쟁 본격화 | 조선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