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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자율주행은 '증기기관차급' 혁신"... 카카오모빌리티 미래 비전 제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6-04 조회수 아이콘 14

    28일 수원에서 열린 카카오T 서비스 출시 10주년 특별 학술세션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의 모습./사진=카카오모빌리티 제공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사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 T’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짚고 자율주행 등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 특별세션에서 ‘OPEN THE NEXT: 모빌리티 혁신 10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기념 학술행사를 개최했다. 


    박상현 마케팅실장은 택시기사 의료비 안심 지원, 교통약자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대문 희망차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향후 3년간 200억 원을 출연하는 ‘상생재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성욱 미래이동연구소장은 “미래 모빌리티는 자율성과 능동성을 갖춘 ‘에이전틱 AI’와 실제 행동하는 ‘피지컬 AI’가 결합한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며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실증 경험을 쌓아 왔다고 했다. 그는 “기술과 데이터 주권을 지키며 국내외 기업 및 관계기관과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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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 URL  "자율주행은 '증기기관차급' 혁신"... 카카오모빌리티 미래 비전 제시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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