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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모셔널 CEO, 올해 첫 방한… 현대차 AVP본부 찾아 자율주행 논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26 조회수 아이콘 21

    [출처=현대자동차 링크드인 캡쳐]


    로라 메이저 모셔널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첫 방한해 현대차·기아 임직원들과 자율주행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이저 CEO는 지난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현대차 첨단플랫폼본부(AVP)를 방문했다. 

    지난해 1월 신설된 첨단차플랫폼 본부는 현대차·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R&D)을 담당한다. 소프트웨어 기술 내재화는 물론 기존 차량 생산 역량을 결합하기 위한 개발을 지소하고 있다. 

    메이저 CEO는 이번 방문에서 첨단플랫폼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은 물론 모셔널의 글로벌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부터 실제 응용 분야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의 질의응답도 이어지는 등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도 이어졌다.

    메이저 CEO의 방한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역량 집중 및 미래 모빌리리 생태계 구축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중략)...

    

    


  • 원문 URL 모셔널 CEO, 올해 첫 방한… 현대차 AVP본부 찾아 자율주행 논의 | 이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