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기사] ‘라이드플럭스’, 여객·물류 자율주행 혁신…안전·신뢰성 강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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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이창원 기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여객·물류 자율주행 시장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면서, 시장 내 독보적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라이드플럭스는 ‘더 안전하고 자유로운 내일의 이동을 만든다’는 미션 하에 지난 2018년 MIT 기계공학 박사 출신인 박 대표와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 박사 출신인 정하욱 부대표, 서울대 기계공학과 박사 출신인 윤호 CTO를 주축으로 설립된 딥테크 스타트업 기업이다
완전 자율주행의 필수적인 인지, 측위, 예측, 계획, 제어, 원격 운영 등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풀스택(Full-stack)으로 개발하고, 택시, 셔틀, 카셰어링 등 여객과 허브와 허브를 왕복하는 트럭 등 물류 모빌리티 시장 혁신을 위해 집중해왔다.
라이드플럭스는 교통이 혼잡한 도심 도로와 시속 80km 이상의 고속화 도로, 눈·비·안개 등 다양한 날씨 환경 속에서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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