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교통 혁신 대비' 세종시 BRT 노선에 자율주행버스 추가 투입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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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에 자율주행버스를 1대 더 투입한다. 자율주행버스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임박한 자율주행차 시대를 앞두고 서비스에 대한 시민의 거부감을 줄여 조기 정착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22일부터 청주 오송역과 세종시, 대전 반석역을 운행하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 버스가 기존 4대에서 5대로 늘어난다.
세종시 관계자는 “A2번 버스 2대, A4번 2대로 운영됐으나, 이번 증차로 각각 3대, 2대가 된다”고 말했다. 현행법과 안전상의 이유로 운전기사가 탑승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낮에만 운행한다. 증차로 평일 왕복 4회 배차는 6회로 확대된다. 평균 이용 승객은 왕복 기준 2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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