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정책인터뷰] 국토교통부 김홍목 모빌리티자동차국장에게 듣는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19
22

“수소차, 자율주행, UAM(도심항공) 등 다양한 교통서비스 확대 등 국민의 교통이용 편의성 극대화를 통해 친환경 및 안전한 모빌리티 체계를 구축, 기존 교통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교통망 운영을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
김홍목 국장을 만나 주요 업무현황 및 중점 추진계획을 들어봤다.
- 올해 모빌리티자동차국 주요 정책 방향은.
▲ 정부는 교통사고, 교통 혼잡, 교통 양극화 등 부작용을 극복하는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 우리 국민의 이동성 편의와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그간 모빌리티자동차국은 조직 출범 이후 모빌리티혁신법 및 도심항공교통법 제정, 민관 소통 채널인 모빌리티 혁신 포럼 운영 등 모빌리티 혁신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
올해는 기존 교통수단의 효율화를 통한 단절 없는 이동 서비스 제공 뿐만 아니라 자율차, 친환경차, UAM 등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R&D, 업계 지원, 생태계 조성, 인프라 구축, 특히 맞춤형 서비스 다양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자율주행은 고속도로 전구간, 새벽·심야시간대 등 실증 서비스를 확대하고 UAM은 수도권 도심 실증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상용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