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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서울시, 상암동 일대 서울형 3D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 시범 구축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14 조회수 아이콘 19

    서울형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 예시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7월 말까지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0km 구간에 대해 3차원 디지털 기반의 ‘서울형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를 시범 구축하고 민간에 개방한다.

    서울형 정밀도로지도는 시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트윈 플랫폼 ‘S-map’을 기반으로 구축된다. S-map은 서울 전역을 3D 지도화한 스마트 도시 플랫폼으로, 도시행정·환경·시민·생활 등 도시정보를 융합해 도시 문제를 시뮬레이션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항공·드론 촬영, 라이다(LiDAR) 측량, 인공위성 영상 등을 활용해 서울 전역 약 605㎢의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해왔으며, 이 가운데 고정밀 데이터를 선별해 시민과 민간에 공개하고 있다.

    정밀지도 시범 구축 지역은 2020년 12월 서울시 최초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상암동 일대 약 20km 구간이다.

    해당 지역은 상암A02, 상암A21 노선에서 자율주행 차량이 운영 중으로, 지난 5년간 자율주행 차량 운영 경험이 축적된 곳이다.


    (중략)...




  • 원문 URL  서울시, 상암동 일대 서울형 3D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 시범 구축 | 디스커버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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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시, 상암동에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 구축…민간에 제공 | 한국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