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대전시-ETRI, 자율주행 V2X 통신 기술 실증…안전·효율성 높인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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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협력해 자율주행 통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대전시와 ETR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이기종 V2X(Vehicle to Everything) 협력주행 통신기술 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 지원을 받아 추진된 '자율주행을 위한 이기종 V2X 심리스(Seamless) 통신 기반 자율협력주행 기술개발'의 하나로 올해 4월부터 2027년 말까지 진행한다.
ETRI가 주관연구기관을 맡고 공동연구기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세솔테크, 에티포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아주대 산학협력단이 참여한다.
또 대전시, 엘지전자, 카카오모빌리티 등 수요기업도 서비스 검증 및 사업화를 위해 함께 참여하며, 국내 통신·자율주행 솔루션 기업과 함께 실증을 통한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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