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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라이다, 건설기계로 확장…국내 센서 기업들에 블루오션 열렸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5-12 조회수 아이콘 21

    현대엠시스템즈의 바우마 2025 부스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아온 라이다(LiDAR) 센서가 건설기계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센서 기술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와 달리 표준화보다 맞춤형 솔루션이 중요한 건설기계 산업 특성상, 기술 유연성을 갖춘 국내 기업들에게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라이다는 레이저 빛을 활용해 물체와의 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정밀 측정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핵심 센서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로보센스(RoboSense), 허사이 그룹(Hesai Group), 화웨이(Huawei), 이노뷰전(Innovusion) 등 중국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으며, 이들은 주로 자동차 산업을 타깃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기계 분야는 상대적으로 기술 응용이 더딘 미개척지로 남아 있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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