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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자율주행 선점, 핵심부품 표준화에 달렸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30 조회수 아이콘 47


    자율주행 시장 선점의 마중물이 될 핵심부품에 대한 국가표준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25일 ‘미래차 핵심부품 표준 설명회’를 개최하고, 라이다∙레이다∙카메라∙HUD 등 유망 핵심부품의 표준화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국표원 측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LG이노텍, 에스오에스랩, 오토엘 등 기업들의 폭넓은 참여를 통해 개발된 만큼 완성차사와 부품사 등 업계 협업 및 중복시험 최소화, 조기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차세대 4D 레이다 시험방법에 대한 국가표준이 개발되고 있다. 거리, 방향, 속도 외에 높이까지 측정 가능한 레이다로 국내 기업이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자율주행용 카메라 모듈에 대한 표준화도 진행되고 있다.


    (중략)...




  • 원문 URL  "자율주행 선점, 핵심부품 표준화에 달렸다" | 정보통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