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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위치 오차' 10m→5㎝…자율운항 선박·농업용 드론 등에 활용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25 조회수 아이콘 24


    선박이 운행할 때 이용하는 위성항법시스템(GPS)의 위치정보 오차가 기존 10m에서 5㎝로 고도화된다. 정부는 고정밀 위치정보서비스를 스마트 항만과 자율운항 선박, 농업용 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위치정보시스템의 고도화와 상용화 계획을 담은 ‘해양 항행정보시스템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GPS의 위치정보 오차를 기존 10m에서 5㎝로 보정하고 이를 방송망과 이동통신망을 통해 스마트 항만, 자율운항 선박 등에 활용키로 했다.


    예를 들어 스마트항만의 경우 원격 크레인과 자율주행 화물이송장비 등을 통한 하역과 이송 과정에서 물류·장비 등의 위치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고정밀 위치정보서비스는 육상 물류 운송과 농업용 드론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라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중략)...


  • 원문 URL  '위치 오차' 10m→5㎝…자율운항 선박·농업용 드론 등에 활용 | 네이트뉴스
  • 관련 URL   항행정보 활용 범위 ‘선박에서 육상까지’ 확대 | 정보통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