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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자율주행용 라이다 국가표준 제정…미래차 핵심부품 상용화 뒷받침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25 조회수 아이콘 23


    정부가 자율주행용 라이다 국가표준 제정을 통해 미래차 핵심부품 상용화를 뒷받침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자율주행용 라이다의 성능평가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 고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라이다 센서는 고정밀 3D 인식이 가능해 자율차의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관련 시장은 2024년 7억7000만 달러(1조1000억원)에서 2029년 34억4000만 달러(4조9000억원)로 연평균 35% 성장이 예상된다.


    이번 라이다 표준은 측정 거리·각도·속도의 범위와 정확도 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방법을 규정하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가 표준화로 연계된 사례이다.


    또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LG이노텍, 에스오에스랩, 오토엘 등 기업들의 폭넓은 참여를 통해 개발된 만큼 완성차사(社)와 부품사 등 업계 협업과 중복시험 최소화, 조기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략)...


  • 원문 URL  자율주행용 라이다 국가표준 제정…미래차 핵심부품 상용화 뒷받침 | 데일리안
  • 관련 URL   자율주행용 라이다 국가표준 제정 | 서프라이즈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