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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韓·獨 교통안전공단, 자율차·전기차·SDV 검사 기술 표준 위해 앞장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25 조회수 아이콘 21

    독일 FSD CEO 필리프 슈리히트.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FSD는 자동차검사 제도 관리와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독일 법령에 따라 2004년 설립된 기관이다. 교통공단의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는 자율주행차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장치, 전기차의 사용후 배터리, SDV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새로운 검사대상과 평가기준이 필요한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자율주행차의 안전운행 보장을 위한 첨단장치 검사, 전기차 확산에 따라 증가하는 배터리 안전 평가 필요성, 그리고 지속적인 기능 개선이 이루어지는 SDV의 운행안전성 확보를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필리프 슈리히트 FSD CEO는 "독일에서는 신규 등록 전기차가 20%를 차지하고, ADAS 탑재 차량 비율도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기존 검사체계의 한계를 체감하고 있다"며 "TS가 보유한 실차 기반 검사기술,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체계, 전기차와 SDV에 대한 실증과 제도화 기반 마련 등을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정용식 교통공단 이사장은 "첨단차 운행안전 확보를 위한 검사제도는 국가 교통안전의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국제 협력과 기술공유를 확대하고, 미래차 시대를 선도하는 검사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략)...



  • 원문 URL  韓·獨 교통안전공단, 자율차·전기차·SDV 검사 기술 표준 위해 앞장 | 이코노믹 리
  • 관련 URL  1. 교통안전공단, 독일 FSD와 첨단차 안전확보 '기술포럼' 개최 | 뉴스1
  •                            2. 교통안전공단, 첨단車 검사 국제 표준 마련한다 | 비지트리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