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세계 최대 상하이모터쇼 개막…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로 글로벌 주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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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상하이모터쇼가 23일부터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는 내달 2일까지 이어지며, 전 세계 26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1천 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모터쇼에는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주요 글로벌 브랜드뿐만 아니라 상하이자동차, 창안자동차, 베이징자동차 등 중국 내 주요 메이커들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 또한, 10만㎡ 규모의 기술 및 공급망 전시장에서는 보쉬,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중국의 배터리 대기업 닝더스다이 등이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SUV 및 전기차 중심으로 100종이 넘는 신차가 공개되며, BYD와 같은 중국 업체들은 자율주행 기술을, CATL은 효율성을 강화한 새로운 배터리 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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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계 최대 중국 상하이모터쇼 내일 개막 |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