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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中샤오펑, 자체 AI 칩 장착한 자율주행차 2분기 출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18 조회수 아이콘 17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 선임기자 =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샤오펑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칩 튜링(Turing)을 2분기부터 양산할 차량에 본격 적용할 예정이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샤오펑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허샤오펑은 이날 홍콩에서 열린 '글로벌 브랜드 나이트' 행사 직전 인터뷰에서 "우리의 자체 칩이 장착된 차량이 전 세계 도로를 달리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기술이 홍콩과 해외 시장에서 실제 주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튜링' 칩은 샤오펑의 자체 AI 플랫폼 '창하이'의 핵심 기술로 레벨 4(L4) 수준의 자율주행 구현을 목표로 개발됐다.

    샤오펑 측은 해당 칩이 향후 플라잉카와 로봇 기술에도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칩이 처음 장착될 자동차 모델명에 대해선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중략)...


  • 원문 URL  中샤오펑, 자체 AI 칩 장착한 자율주행차 2분기 출시 |  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