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우버 애틀랜타에서 웨이모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18
19

우버가 애틀랜타에서 웨이모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양사는 지난해 9월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발표했고, 오는 여름 애틀랜타에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고 테크크런치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버는 차량 충전 정비 청소 앱을 통한 접근을 담당하며, 웨이모는 기술 운영 및 승객 지원을 맡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우버 사용자는 웨이모 자율주행 재규어 I-PACE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애틀랜타 로보택시는 다운타운 벅헤드 캐피톨 뷰를 포함한 65평방마일을 커버하며, 향후 운행 구역이 확정될 예정이다.
우버 이용자는 앱을 업데이트한 후 자율주행 차량 옵션을 선택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과거 법적 갈등을 빚었던 양사는 2018년 소송 합의 이후 협력 관계로 전환했으며, 웨이모는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장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