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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자율주행 시대에도 운전자는 남는다”…자동차 HMI 기술 주목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16 조회수 아이콘 19


    자율주행차 시대가 성큼 다가오면서 “미래엔 운전자가 필요없어 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운전자의 역할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새롭게 정의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며, 인간과 자동차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uman-Machine InterfaceㆍHMI) 분야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은 15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HMI: 인간과 자동차의 교감, 기술을 넘어 감성을 잇다’를 주제로 제19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했다.


    그는 “‘driver’(운전자), ‘car’(자동차) 중심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 5년간 출판된 논문 키워드를 보면 ‘automated’(자동화) ‘autonomous’(자율) 비중이 확실이 커졌다”며 “자율주행이 도입되면 사람이 운전을 안 해도 되니 HMI가 필요 없을 것 같지만, 오히려 연구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중략)...



  • 원문 URL  “자율주행 시대에도 운전자는 남는다”…자동차 HMI 기술 주목 |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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