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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GM “SDV로 모빌리티 환경 패러다임 바꾼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14 조회수 아이콘 23

    8일 서울 영등포구 GM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열린 ‘GM 테크놀로지 러닝 세션’ 현장. (왼쪽부터) GM 한국연구개발법인 기술개발부문 김효영 부장, 박종욱 부장, 박준 부장, 정봉구 실장 (사진=한국GM)


    제너럴 모터스(GM)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기술로 고객 경험 향상에 나선다. 차량을 목적지로 향하는 운송 수단이 아닌 안전하면서 편안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새로이 정의한다는 목표다.

    한국GM은 8일 서울 영등포구 GM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열린 ‘GM 테크놀로지 러닝 세션’에서 SDV를 중심으로 한 자사 기술 전략을 공유했다.


    SDV는 소프트웨어(SW)로 하드웨어(HW)를 제어 및 관리하는 자동차를 의미한다. 차량 기능을 SW 플랫폼 위에서 애플리케이션처럼 운영하는 구조로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자율주행 등 신기술 구현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SDV가 도입되면 OTA(Over-the-air) 기술로 이미 출고된 차량에 신규 기능을 탑재하는 일도 가능해진다.


    (중략)...




  • 원문 URL  GM “SDV로 모빌리티 환경 패러다임 바꾼다” | 아이티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