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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 닛산과 손잡는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11 조회수 아이콘 101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웨이브(Wayve)가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닛산과 손잡고, 2027년부터 닛산 차량에 자사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현지시각)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닛산과 계약은 웨이브에게 기념비적 성과다. 지난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거물 투자자들로부터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확장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웨이브에게 이번 계약은 그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닛산은 자사의 새로운 반자율 주행 시스템인 '프로파일럿(ProPilot)'에 웨이브의 첨단 운전자 지원 소프트웨어(ADAS)인 '레벨 2' 기술을 통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닛산의 기존 프로파일럿 시스템은 카메라, 라이다 센서, 레이더 등을 활용하지만, 웨이브의 AI 기반 소프트웨어와의 결합을 통해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자율 주행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닛산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시스템은 첨단 충돌 방지 기능을 통해 자율 주행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 원문 URL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 닛산과 손잡는다. | 글로벌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