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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중국, 2030년 자율주행 L2 이상 78% 차지할 것으로 전망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11 조회수 아이콘 32


    테크인사이츠가 지난 9일에 진행된 웨비나를 통해 올해 2025년 자동차 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비롯해 시장 전반에 대해 전망했다.

     

    테크인사이츠는 2027년에 전 세계 자동차 전자제어장치(ECU) 거래량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전체적인 시장 가치는 계속해서 지속적인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된 성장 요인으로는 영역기반 아키텍처(Zonal Architecture)와 고성능 컴퓨팅(HPC)이 확대된 것에서 비롯되며

    이런 산업 변화에 있어 새로운 통합 컨트롤러의 비즈니스를 확보하지 못하는 공급업체는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치스 부사장은 중국은 자율주행 레벨 2(L2) 이상의 차량 생산에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주도권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며 2030년까지 중국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약 78%가 자율주행 L2 이상, 전 세계 평균으로는 약 61%에 육박할 것이라며

    중국이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레벨 0(L0) 차량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2030년 기준 중국 내 L0 차량 비중은 13%로 글로벌 평균인 10%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아키텍처의 변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이 자동차 공급망을 재구성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이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전기차는 일부 지역에서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으나 중국 시장에서는 견고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략)...




  • 원문 URL  중국, 2030년 자율주행 L2 이상 78% 차지할 것으로 전망 | 테크월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