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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車 자율주행 실전 도입"…韓·美·中 상용서비스 박차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09 조회수 아이콘 46

    [서울=뉴시스] 현대차가 미국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AV라이드에 공급할 아이오닉 5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 모습. (사진=AV라이드 제공) 2025.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국가별로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중국 3국의 개발 현황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 지난 2019년 말 세계 최초로 '조건부 자동화'에 해당하는 레벨 3 자율주행차 안전기준을 제정한 뒤 2022년에는 국제 기준과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기준 개정에 나섰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주행 보조 시스템(FSD)를 독자개발한 뒤 고속도로자율주행, 자동주차, 무인단거리호출 기능 등을 차량에 탑재했다. 또 지난해 공개한 로보택시 상용서비스를 올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 우한시는 2023년 로보택시 운영 허가 구역을 시(市)전역으로 확대했고, 지난해부터는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완전한 로보택시 운영을 허가했다. 최근에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해 3만2000㎞의 도로를 건설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중략)...




  • 원문 URL  "車 자율주행 실전 도입"…韓·美·中 상용서비스 박차 | 파이낸셜뉴스스
  • 관련 URL  1.  "車 자율주행 실전 도입"…韓·美·中 상용서비스 박차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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