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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우버, "자율주행 기술 국내 기업 협업 확대하겠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09 조회수 아이콘 37

    송진우 우버코리아 총괄이 8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주원규 기자.


    송진우 우버 코리아 총괄 이날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포럼' 기조연설에 나서

    "자율주행 차량이 우버 비즈니스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분야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총괄은 "우버는 글로벌 파트너, 연구자들과 협력해 인간 운전자들을 포함한 일관되고 안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자율추행 기술 개발자들과 협력하고 있다"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자율주행 기술 기업들과 더 많은 협업을 해나가겠다"고 했다.

     

    우버는 미국에서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Waymo)와 협력해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우버는 현대자동차, 기아, 네이버 등 자율주행 기술 기업들과의 협업을 진행 중이다.

     

    (중략)...




  • 원문 URL  우버, "자율주행 기술 국내 기업 협업 확대하겠다" | 파이낸셜뉴스